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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THE JAGUAR 06

가끔 논란을 일으키는 그래픽 디자인계의 거장 스테판 사이그마이스터 | 영국의 공예가가 선보이는 새로운 차원의 목공예 | 폴 파이레가 선보이는 상하이 미슐렝 스타 레스토랑 | 아이리스 반 헤르펜이 재정의한 패션 테크놀로지 | 미래도시 서울로의 시간 여행

THE

THE CURVE SUMMER 2019 DINING OCEAN’S ELEVEN (COURSES) 이 레스토랑의 외관은 마치 노르웨이 거친 해안가에 외계 암석이 떨어져 충돌한 듯한 모습이다. 건물의 절반이 바닷물에 잠긴 이 콘크리트 직육면체 구조물은 2019년 4월에 문을 연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인 '언더(Under)'이다. 이 레스토랑은 수심 5.5m의 바다 속 해저면 위에 지어져 있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은 대형 아크릴 창을 통해 북대서양의 빙해를 들여다보며 먼 바다에서 어획한 해산물의 - 쉐프 니콜라이 엘리츠가르드(Nicolai Ellitsgaard)의 말에 따르면 - "순수한, 날 것 그대로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오슬로의 남쪽 방향으로 약 5 시간 정도 거리인(또는 크리스티안산의 키예빅 공항에서 80분 정도 소요) 린디스네스 자치구(Lindesnes municipality)에 위치한 '언더' 는 노르웨이 건축 사무소 ‘스뇌헤타( Snøhetta)’에서 설계한 건물로, 스뇌헤타는 스웨덴의 유명한 트리호텔의 통나무집을 건축하였다. 소박함을 담아낸 '이머전(Immersion)' 메뉴(가격 약 0)는 플레이트마다 제철 생선과 지채 같은 해조류, 산딸기 등을 주 메뉴로 선보인다. under.no STORY: JENNY SOUTHAN PHOTOS: IVAR KVAAL 16 THE JAGUAR

 

JAGUAR

JAGUAR MAGAZINE #07

 

재규어 매거진은 매혹적인 디자인에서부터 최첨단 테크놀로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창조적인 것들을 찬양합니다

최신 호에서는 최근 가장 흥미로운 TV 드라마 캐릭터 중 하나인 빌라넬을 탄생시킨 제작자, 루크 제닝스부터 인공 지능이 창의력을 갖출 수 있는가에 대해 탐구한 수학자, 마커스 드 사토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감을 주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재규어 I-PACE와 함께 떠난 미식의 천국 미국 포틀랜드 탐험 기사와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재규어 XE를 함께한 프랑스 방문 스토리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습니다.

LIBRARY

JAGUAR MAGAZINE 07
THE JAGUAR 06
THE JAGUAR 03
THE JAGUAR 02
THE JAGUAR 01

© JAGUAR LAND ROVER LIMITED 2017


상기 연비는 제조사가 국내 법률에 따라 공식적인 인증을 통해 얻은 결과입니다. 단, 차량의 실제 연료 소비량은 운전자 및 주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수치는 비교 목적으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정보, 제원, 이미지들은 실제 국내 적용 사양과 상이할 수 있으며 성능 개선을 위하여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모델별 옵션 적용 사항은 가까운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