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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MAGAZINE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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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중심에서 모습을 드러낸 데이비드 간디와 재규어 XK120 | 자선단체 In Place Of War가 분쟁 지역에서 창의력을 발휘한 방법 |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이스 왕의 최신 럭셔리 트렌드 공유 | 포뮬러 E에서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의 가장 성공적인 해 | 재규어의 새 디자인 디렉터 줄리안 톰슨

밝은 조명, 거대한

밝은 조명, 거대한 도시 알린 슈니처 콘서트 홀; (현재 페이지) 커스터드에 적신 브리오슈, 소시지 패티, 모짜렐라, 계란 프라이와 할라피뇨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테이스티 앤 도터스의 커피 픽미업 칵테일과 스모크 스택 22 / Jaguar Magazine

Travel COOKING ON ELECTRIC 경계를 허무는 레스토랑과 푸드 트럭이 줄지어 서 있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는 반문화적 음식의 천국이다. 재규어 전기 자동차 I-PACE에 올라 포틀랜드 음식 문화의 정수를 맛보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Story Danielle Centoni Photography Bryce Duffy 도시여행의 가장큰매력중 하나는 도시마다 상징적인 요리가 있다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엔 사워도우, 뉴욕엔 피자, 뉴올리언스엔 검보가 있다. 이런 도시들을 방문하면 마치 먹을 수 있는 기념품, 즉 특정 장소에 대한 기억을 새겨주는 요리를 전시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여기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다.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 자리한 중소 규모 도시인 포틀랜드는 어쩌다 요리 지도에 등재되었지만 대표적인 요리는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신선하고, 쉽게 접근 가능하며, 적당히 실험적인 음식을 맛보려고 포틀랜드를 방문한다. 상징적인 요리가 없기 때문에 포틀랜드에서는 독립적이고 반문화적 정신이 더욱 돋보인다. 튀긴 도우를 풍선껌 분말이나 포도 쿨에이드에 담근 부두 도넛(Voodoo Doughnut)이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다. 아이스크림 솔트 앤 스트로와 프레클드 초콜릿 주키니 브레드 같은 독창적인 브랜드도 나왔다. 검바와 같은 푸드 카트에서 식용 꽃을 뿌린 수제 파스타를 먹을 수 있고, 10 배럴과 같은 양조장이 번성하며, 핵과류에서부터 야로우 꽃까지 온갖 창의적인 재료로 Jaguar Magazine / 23

 

JAGUAR

JAGUAR MAGAZINE #07

 

재규어 매거진은 매혹적인 디자인에서부터 최첨단 테크놀로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창조적인 것들을 찬양합니다

최신 호에서는 최근 가장 흥미로운 TV 드라마 캐릭터 중 하나인 빌라넬을 탄생시킨 제작자, 루크 제닝스부터 인공 지능이 창의력을 갖출 수 있는가에 대해 탐구한 수학자, 마커스 드 사토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감을 주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재규어 I-PACE와 함께 떠난 미식의 천국 미국 포틀랜드 탐험 기사와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재규어 XE를 함께한 프랑스 방문 스토리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습니다.

LIBRARY

JAGUAR MAGAZINE 07
THE JAGUAR 06
THE JAGUAR 03
THE JAGUAR 02
THE JAGUAR 01

© JAGUAR LAND ROVER LIMITED 2017


상기 연비는 제조사가 국내 법률에 따라 공식적인 인증을 통해 얻은 결과입니다. 단, 차량의 실제 연료 소비량은 운전자 및 주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수치는 비교 목적으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정보, 제원, 이미지들은 실제 국내 적용 사양과 상이할 수 있으며 성능 개선을 위하여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모델별 옵션 적용 사항은 가까운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